1927—1993 · 자유상상의 화가

선 하나에서
무한한 세계
시작됩니다.

괴암 김주석이 남긴 자유상상화의 정신을 오늘의 기술로 다시 만납니다. 작품을 고르고, 기억을 들려주면 새로운 한 점의 이야기가 태어납니다.

650+현존 유작
46년미술 교육
1st자유상상화
SCROLL TO DISCOVER

FOUNDATION ARCHIVE

작품에서 발견한
일곱 개의 출발점

가족 소장 자료의 웹용 축소본을 바탕으로 구성한 1차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제목과 연도는 재단 검수를 거쳐 계속 보완됩니다.

자연의 얼굴01

자연의 얼굴

1981 · 화면 표기

고목의 형상02

고목의 형상

연도 확인 중

정물과 얼굴03

정물과 얼굴

1982 · 화면 표기

화려한 외출04

화려한 외출

소장본 · 연도 확인 중

자유상상 인물05

자유상상 인물

1981 · 화면 표기

동(動) 연작06

동(動) 연작

1982 · 화면 표기

산07

1981 · 캔버스에 유채

고목의 형상
곡선 → 생명자연 → 얼굴

STYLE PROFILE 01

그림을 닮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을 잇습니다.

괴암의 화면은 먼저 선을 긋고, 그 안에서 우연히 태어난 형상을 발견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의 화풍은 고정된 필터가 아니라 네 개의 사고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01
자유곡선

의미 없는 선에서 다음 형상을 발견하는 시작

02
자연 의인화

돌·산·꽃과 인체를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

03
중첩된 시간

개인의 기억과 시대의 장면을 한 화면에 포개기

04
청록의 정서

군청과 청록, 황토와 주홍으로 만드는 깊은 울림

CREATE WITH THE ARCHIVE

당신의 기억을
자유상상화로

원하는 장면을 들려주고 작품의 결을 선택하세요. 생성된 이미지는 원작과 구분되는 디지털 창작물로 표시됩니다.

01

그리고 싶은 장면

인물, 장소, 감정과 기억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02

참조 작품 선택

화면의 결을 정할 작품을 최대 4점 고르세요.

03

화풍 DNA 조율

선택한 값은 생성 프롬프트에 직접 반영됩니다.

04

내 사진 더하기 선택

인물이나 장소를 작품의 주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 비율
품질
산, 1981

THE LEGACY CONTINUES

“그림에는 정해진 틀이 없다.
도화지에 자신의 꿈을 심는 것이다.”

괴암의 미술은 잘 그리는 법보다 자유롭게 보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이 아틀리에는 작품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그 자유를 경험하도록 돕는 새로운 교육의 장을 지향합니다.

괴암 김주석 기념사업회